2026 AI·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 : SW부문

AI·SW중심대학 | SW부문 | AI·SW개발 | AI Agent

  • moneyIcon 상금 1,220만 원
  • 237명 마감
마감

 

[해충 출현 데이터 기반  경로 회피 AI 안내 서비스]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01:17 266 조회 language

사용자 제보와 위치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지역별 해충 위험도를 예측하고, 위험 구간을 회피하는 경로를 추천하는 생활 AI Agent 서비스

PDF
YOUTUBE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 / 1000
윤세훈
2026.07.15 12:45

안녕하세요! 필기·지식을 개념 지도로 잇는 AI 학습 에이전트로 대회 참여한 PiecePool 팀입니다 😊

저도 밖에서 뛰는 걸 좋아하는데 , 러브버그 시즌엔 어디로 가야 러브버그를 안 만날 수 있을까 막막한 경험을 한 저로써 확 와닿는 주제였어요!
기존 서비스가 벌레 위치를 지도에 뿌려주는 데서 끝나는 걸 정확히 짚고 한발 더 나가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하냐"는 경로까지 답을 준게 인상 깊었습니다.
궁금한 것도 있는데, 제보 기반이면 사람 발길이 뜸한 구간은 데이터가 얇을 텐데 그런 곳 위험도는 어떻게 잡으시나요?

러닝을 좋아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목표거리만 넣으면 벌레 회피 순환 러닝 코스를 만들어주는 BUGWAY 출시해서 만나보고싶네요 ㅎㅎ
시간되신다면 저희 PiecePool 프로젝트에도 의견 한 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kanganoo
2026.07.15 13:51

안녕하세요, PiecePool 팀! 정성스럽게 봐주시고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러브버그 시즌에 직접 불편을 느끼셨다는 말씀을 들으니 저희가 해결하고자 한 문제에 공감해주신 것 같아 더욱 반갑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제보 기반 서비스에서는 사람의 이동이 적은 구간에 데이터가 부족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BUGWAY에서는 제보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구간을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않고, 기본 위험도를 중립 상태로 두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후 일정 반경 내의 최근 제보 수, 제보 발생 후 경과 시간, 반복 제보 여부 등을 이용해 도로별 위험 가중치를 계산합니다.

다만 제보가 거의 없는 구간은 판단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향후에는 지도에 데이터 신뢰도나 제보 밀도를 함께 표시하여 사용자가 예측의 불확실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별도로 제공하는 ‘벌레 날씨’ 기능은 지역 전체의 벌레 출현 가능성을 안내하는 용도이며, 러닝 경로에는 실제 사용자 제보 정보만 반영하도록 두 기능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목표 거리만 입력하면 벌레 위험 구간을 피해 순환 러닝 코스를 추천하는 기능이 BUGWAY의 핵심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시해서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힘이 됩니다!

PiecePool의 필기와 지식을 개념 지도로 연결하는 방식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저희도 프로젝트 확인하고 의견 남기겠습니다. 좋은 질문과 응원 감사드리며 PiecePool 팀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mellonmusk
2026.07.15 23:56

안녕하세요!! 저는 홈 헬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만드는 WaveHome🌊 팀원입니다.
저도 해충에 상당히 민감한 편인데, 이걸 AI 에이전트로 해결하려고 한 발상이 흥미롭네요~!! 실생활 문제를 파고든 점이 좋은 것 같아요.ㅎㅎ

kanganoo
2026.07.16 10:02

안녕하세요, WaveHome 팀!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프로젝트 확인 후 의견 남기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차빼요
2026.07.16 06:02

안녕하세요! 정차 위험 진단부터 과태료 단속 대응까지, 운전자를 위한 AI Agent, 차빼요 팀입니다🚖!

러닝 경로를 벌레 기준으로 짜준다는 발상이 재밌네요 ㅎㅎ 여름에 하천이나 가로등 밑을 지날 때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 뛰다 보면 피할 새도 없이 그냥 맞고 지나가잖아요 ㅠㅠ 특히 제보 데이터만 쓰지 않고 기상청 API로 기온, 습도, 강수량, 풍속까지 넣어 출몰 적합도를 점수화하신 게 인상 깊었어요. 제보가 없는 곳도 기상 조건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생태학적 문헌을 근거로 모델을 만드셨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궁금한 건 제보와 기상 예측이 서로 다르게 말할 때예요. 제보는 많은데 기상 조건상으론 안전하다고 나오면 어느 쪽을 따르시나요? 아니면 둘을 합쳐서 하나의 점수로 내시는 걸까요?

시간 되시면 저희 차빼요에도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무리까지 파이팅이에요🚖

kanganoo
2026.07.16 10:25

안녕하세요, 차빼요 팀!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 좋은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는 제보 데이터와 기상 예측을 하나의 점수로 합치지 않고, 서로 다른 기능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벌레 날씨’는 기온·습도·강수량·풍속 등의 기상 정보와 생태학적 문헌을 바탕으로 지역 단위의 해충 활동 적합도를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반면 경로 추천은 최근 사용자 제보의 위치, 출몰량, 제보 시간 등을 도로별 위험 비용으로 계산해 위험 구간을 우회합니다. 따라서 기상 조건이 비교적 안전하더라도 최근 제보가 많은 도로는 추천 경로에서 피하게 됩니다.

해충은 같은 지역 안에서도 장소에 따라 출몰 편차가 클 수 있기 때문에, 벌레 날씨는 지역 전체의 전반적인 가능성을 제공하고 경로 추천은 실제 사용자 제보에 더 큰 비중을 두도록 설계했습니다. 추후 제보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면 모델 학습 관리 Agent가 제보 데이터를 학습 라벨로 활용하고, 기상·지역·시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XGBoost 후보 모델을 생성합니다. 검토와 승인 과정을 거친 모델을 적용해 벌레 날씨의 정확도를 점차 높여가는 로직입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차빼요 팀도 마무리까지 파이팅입니다 🚖

공룡콘
2026.07.16 16:00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준준티비 팀입니다! .

단순한 길 찾기나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넘어, 일상생활에서 큰 불쾌감과 불편을 주는 '생활 해충 위험 구간'을 회피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한다는 아이디어가 매우 신선하고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용자의 능동적인 제보를 활용한 '참여형 해충 데이터 구축'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하겠다는 점과, 이를 분석해 지자체나 방역 기관의 방역 지원 자료로까지 확장하겠다는 사회·산업적 가치 설계가 무척 완성도 높고 촘촘하게 느껴졌습니다. 계절이나 지역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해충 통합 서비스라는 점에서 실현되었을 때의 사용자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획안을 살펴보며 실제 구현 및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형 제보 데이터'에 크게 의존하는 서비스 특성상, 초기 사용자 확보와 지속적인 제보 유입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과제일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귀찮음을 무릅쓰고 꾸준히 해충 발생 정보를 제보하게 만들기 위해 구상하신 구체적인 사용자 보상 체계(게이미피케이션 요소나 혜택 등)나 활성화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허위 제보나 오염된 데이터를 필터링하여 해충 위험도 분석의 신뢰도를 실시간으로 유지하는 검증 로직을 어떻게 설계하셨는지도 함께 여쭙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상 속 확실한 페인 포인트를 파고들어 공공의 가치까지 이끌어낸 훌륭한 기획이었습니다. 좋은 자극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 팀의 프로젝트에도 따뜻한 관심과 소중한 코멘트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두 팀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qubit56
2026.07.27 12:22

해사모(해충을 사멸하는 모임)를 만들어 해충 신고를 할때마다 포인트 10점을 줍니다. 이는 편의점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ㅎ

이용찬
2026.07.16 18:35

안녕하세요! 스크린샷·링크·기록을 맡아주는 기억 에이전트 ‘모찌’ 팀입니다.

자료를 보면서 여름에 공원이나 하천 주변을 걷다가 벌레가 몰린 구간을 만나 급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처음에는 해충 제보를 지도에서 확인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했는데, 출발지와 목적지, 피하고 싶은 벌레와 회피 정도를 입력하면 실제 이동 경로와 러닝 코스까지 만들어주는 서비스였네요.

사용자 제보뿐 아니라 기온, 습도, 강수량 같은 날씨 정보까지 함께 반영해 현재의 출몰 위험도를 계산한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궁금한 점은 사용자가 선택하는 ‘회피 정도’에 따라 경로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입니다. 회피 강도를 높이면 위험 지역과의 거리를 더 넓히는 방식인지, 아니면 거리보다 해충 위험도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새로운 경로를 찾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생활 속에서 자주 겪지만 별다른 해결 방법 없이 지나쳤던 불편을 다룬 프로젝트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저희 모찌도 한번 보러 와주세요 :)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6693/codeshare/14071

qubit56
2026.07.27 12:25

기억 에이전트도 무척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회피 정도를 거리로 계산하여 일단 벌레들이 모이는 공간을 회피하고 이를 신고하면 신고 건수에 따라 해충서비스에서 긴급 출동하여 이를 해결하고 벌레와의 공간을 떨어뜨려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서비스 입니다. 추후 기억 에이전트와 협업하면 해충 지도 기억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건승하세요.~

잉밍밍
2026.07.16 19:11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로 참여한 올데이해피데이 팀입니다.
기존 해충 서비스가 "어디 나왔는지는 알려주지만,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안 알려준다"에서 멈춘다는 진단이 정확했습니다. 결국 판단은 사용자 몫이었던 걸 회피 경로까지 끌고 가신 게, 정보 제공과 에이전트의 차이를 정확히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러브버그로 다들 한 번씩 고생한 터라 문제 자체가 확 와닿기도 했고요ㅎㅎ
특히 좋았던 점은 모델을 자동으로 운영에 반영하지 않고 사람 검토 후 수동 승격하게 두신 부분이었습니다. 재학습이 도는 파이프라인이면 자동 배포가 편할 텐데, 모델이 이상해졌을 때 그대로 사용자에게 나가는 걸 막는 층을 일부러 남기신 거잖아요. 저희도 무엇이 실측이고 무엇이 폴백인지 결과에 그대로 표기해서, 시스템이 스스로를 숨기지 않게 만들었거든요. 익명 제보로 데이터가 오염되는 걸 세션 검증으로 막고, 위도·경도에 정확도까지 같이 기록하신 것도 좋았습니다. 제보 기반 서비스의 진짜 약점을 정면으로 보신 것 같았어요.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제보가 많은 곳일수록 위험도가 높게 나올 텐데,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 제보가 많은 건지 실제로 벌레가 많은 건지 구분이 어려울 것 같아서요. 반대로 인적 드문 길은 제보가 없어서 안전해 보일 수도 있고요. 이 부분을 보정하는 장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저희 팀에도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qubit56
2026.07.27 12:31

올데이해피데이 팀의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도 멋진 아이디어였습니다.
해충 서비스는 우리가 겪는 벌레에 대한 기억들이 야외에서 너무 많이 발생하는데 있습니다.
소풍을 가거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경우에도 너무 많은 부분들에서 고생하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은 제보가 많을거 같구요. 사람이 다니지 않는 길 또한 가지 않는 만큼 신고는 발생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 인적 드문 길에 cctv를 설치하는 것보다 사람의 신고가 더 효과적인거 같아요.

박영두
2026.07.16 22:21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결과 기반 케어 서비스 '든든'으로 참여한 [장우업고튀어]의 팀원입니다.

저희 팀도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정보가 지도나 통계처럼 '보여주기'에 그치고 정작 사용자가 그 정보를 직접 해석해 행동을 결정해야 하는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단순 위치 표시를 넘어 위험 구간을 회피하는 '경로 추천'까지 연결한다는 관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희 '든든' 역시 건강검진 결과지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OCR·LLM으로 결과를 쉬운 말로 풀어 개인 맞춤 미션(실행)까지 이어주려 했기에, '정보 제공'에서 '실제 행동'으로 넘어간다는 비슷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어 더욱 반갑게 보았습니다.

특히 형태가 제각각인 사용자 제보(비정형)와 KMA 기상 데이터, 행정구역·좌표 정보를 지역·날짜·시간 단위로 매핑해 하나의 학습 CSV로 구조화하는 부분이 기술적으로 까다로웠을 것 같은데, 이걸 깔끔하게 파이프라인으로 정리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축의 데이터를 정합성 있게 결합하는 게 결국 모델 성능의 핵심이라는 관점이 잘 드러났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qubit56
2026.07.27 12:35

건강검진 결과 기반 케어 서비스 멋지네요.ㅎ 아마 미국에서 이 서비스가 잘 될 듯 합니다. 미국은 아직도 수기로 진행하거든요.
위험 구간 회피 서비스를 재난문자로 대신했으면 합니다. 새벽에 울리는 징징 소리가 너무 듣기 싫거든요. 잠을 깨우죠. 제가 있는 위치 기반에서 일이 벌어지면 울리는 식으로 해충탐지 지도 또한  GPS 기반 위험 회피 구간 서비스로 진화하면 좋겠습니다. ^^

cappu
2026.07.16 23:12

안녕하세요! 다문화가정 학부모님을 위한 알림장 번역·행동 지원 에이전트 [GAON]을 만든 옆구리가시립대 팀입니다!
해충 정보를 지도에 표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회피 강도까지 받아 실제로 걸을 수 있는 안전 경로로 이어주는 흐름이 인상깊었어요. 특히 반경 내 유효한 제보가 없을 땐 거리 기준으로 계산했고 절대 안전은 보장하지 않는다고 화면에 그대로 밝혀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되게 노력했던 부분인데,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정직하게 말하는 설계라 모델이 함부로 단정하지 않게 막으려고 하셨다는 고민이 느껴졌어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여유되실 때 저희 프로젝트에도 한번 들러 솔직한 의견 한 줄 남겨주시면 큰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예선 일정 얼마 안 남았지만 파이팅입니다!!

qubit56
2026.07.27 12:39

다문화  1500만명시대에서 옆구리가시립대 팀의 서비스 또한 무척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해충으로 인한 피해가 농사일부터 가정에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장마까지 다양한 해충의 출현은 인간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쾌적한 환경의 ROAD 이동 환경 생태계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벌레들도 하나의 생명이지만 그들이 만드는 생태계를 이용하여 에너지화하고 미래 식량 자원으로 환원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면 무척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qubit56
2026.07.27 11:26

해충이나 재해로 인한 야외에서 운동을 하거나 일하거나 배달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습니다.
고라니 사체, 강아지 고양이 사체등 신고하는 기술로도 발전할 수 있고 인공지능이 이 위치를 기억하고 있다가 자주 발생하는 출몰지 원인을 분석하여
그 이유가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는 대응 방안도 생각해 보면 많은 일들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무더운 여름 찌는 듯한 더위에 해충이나 벌레로 인해 받게 되는 많은 스트레스 요인을 이 앱 하나로 말끔히 해방되는것 같아 무척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qubit56
2026.07.27 12:05

해충 탐지가 계절별로 자주 나타나는 해충 지도를 만들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학습하여 추후에는 그 곳에 자동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식이 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마라톤이나 산책시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