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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L SAVER : MCP 기반 오픈소스 라이선스 사전 검사 도구

공동작성자

stroke
2026.07.07 14:14 202 조회 language

GPL Saver는 Python 3.12 기반의 MCP 서버 및 CLI 도구입니다.
사용자가 AI 에이전트에게 패키지 사용을 요청하면 GPLSaverCore가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하며 전체 흐름을 조율합니다. RegistryClient가 PyPI·npm·Cargo 레지스트리 API를 실시간 호출해 해당 패키지의 라이선스 정보를 가져옵니다.
가져온 라이선스는 LicensePolicyEngine의 _normalize_license()를 통해 "GNU General Public License v2" 같은 다양한 표기를 SPDX 표준 식별자로 정규화합니다. 이후 policy.toml에 정의된 규칙과 비교해 OK / WARN 두 단계로 심각도를 판별합니다. policy.toml을 수정하는 것만으로 코드 변경 없이 라이선스 정책 전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판별 결과는 FastMCP 기반의 MCP 서버를 통해 Claude Code 등 AI 에이전트에 전달되며, WARN이면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하고, 차단 시 대안 패키지를 즉시 제안합니다. CLI 환경에서는 Typer와 Rich를 사용해 결과를 테이블 형태로 출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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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2026.07.15 16:14

안녕하세요! RAG 기반 챗봇이 개인 맞춤 복지 정책을 추천해주는 [정책 큐레이터]를 만든 내몫 팀입니다 :)
GPL SAVER 소개 보면서 요즘 다들 겪는 문제를 정확히 짚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프로젝트 하다가 급하게 패키지 하나 설치하고 나서 나중에야 라이선스가 문제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거 미리 체크만 했어도" 싶었거든요. 사람이 매번 라이선스를 찾아보는 대신, AI 에이전트가 패키지를 쓰려는 그 순간에 자동으로 걸러준다는 접근이 정말 실용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PyPI·npm·Cargo 레지스트리를 실시간으로 조회해서 SPDX 표준으로 정규화하고, policy.toml만 수정하면 코드 변경 없이 정책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만드신 구조가 인상 깊었어요. WARN 판정 시 대안 패키지까지 바로 제안해주는 흐름은, 단순히 "안 된다"고 막는 게 아니라 다음 행동까지 이어준다는 점에서 저희가 정책 추천에서 지향하는 방향과도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Claude Code 같은 AI 에이전트와 MCP로 바로 연동되는 구조라 실제로 개발 워크플로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정책 큐레이터]도 한번 봐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예선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mellonmusk
2026.07.15 23:59

안녕하세요!! 저는 홈 헬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만드는 WaveHome🌊 팀원입니다.
WARN일 때 사용자 확인을 거치고 차단 시 대안 패키지까지 제안해 주는 흐름이 좋은 것 같습니다. policy.toml만 수정하면 코드 변경 없이 라이선스 정책 전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설계한 부분도 흥미롭네요. 좋은 프로젝트 잘 봤습니다!

공룡콘
2026.07.16 21:29

안녕하세요! 이번 대회에 함께 참여 중인 장애인 대상 지도 서비스 팀, '준준티비'입니다.

개발 단계에서 자칫 간과하기 쉽지만 비즈니스적으로는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만큼 치명적일 수 있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 문제를 에이전트 기술로 사전에 완벽히 방어해 주는 기획이 무척 경이롭습니다. 복잡한 라이선스 법적 지식이 없는 개발자라도 안심하고 코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전 차단, 자동 감지, 즉시 대안 제시, 무중단 개발 흐름 유지를 뼈대로 삼은 구조가 믿음직스럽고 튼튼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 서비스가 지닌 기술적, 비즈니스적 가치를 개발자, 조직, AI 에이전트라는 세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입체적으로 정의하신 기획력이 매우 탁월합니다. 개발자에게는 법적 리스크 없는 생산성을 제공하고, 조직에게는 사후 감사 비용과 수정 공수를 획기적으로 절감해 주며, 에이전트 관점에서는 CLAUDE.md 가이드레일로 에이전트의 행동을 제어하고 바이브코딩 환경의 신뢰성을 보장한다는 흐름이 아주 정교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 '준준티비'의 장애인 대상 지도 프로젝트에도 귀중한 피드백과 따뜻한 코멘트 한마디 남겨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대회 기간 동안 두 팀 모두 파이팅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유가영
2026.07.16 23:09

안녕하세요!
AI 리터러시 케어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AllDayHappyDay팀입니다.

AI 코딩 도구가 기능 중심으로 패키지를 추천하면서, 개발자가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험을 놓칠 수 있다는 문제에 주목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패키지 설치 전에 PyPI·npm·Cargo의 라이선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정책에 따라 OK 또는 WARN으로 판별한다는 점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위험한 라이선스가 감지되면 사용자 확인을 요청하고, 차단 시 대안 패키지까지 바로 제안해 개발 흐름을 끊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코드 변경 없이 정책 파일만 수정해 조직별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저희 프로젝트에도 시간 괜찮으실 때 따뜻한 피드백 한 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